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새 사령탑인
루마니아 출신의 단 페트레스쿠 감독이
기자회견을 갖고 취임 포부를 밝혔습니다.
페트레스쿠 감독은 전북 현대 감독직은
자신에게 가장 큰 경험이라며
다음 시즌까지는 팀을 최정상으로
끌어올리겠다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박지성 디렉터는
신임 감독의 공격적인 전술 성향이
전북 축구와 잘 맞는다고 말했습니다.
[단 페트레스쿠 전북 현대 신임 감독 :
전북에서의 생활이 기대되고, 팀으로서
단합해 전북의 많은 팬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