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새 감독으로
루마니아 출신인 단 페트레스쿠를
선임했습니다.
페트레스쿠는 전북의 역대 두 번째
외국인 감독입니다.
전북은
선수와 감독으로서 우승 경험이 풍부하고
아시아 축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며
선임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루마니아 국가대표 출신인 페트레스쿠는
유럽 리그에서 5백 경기 이상 뛰었습니다.
은퇴 후에는 유럽은 물론 중국에서도
지휘봉을 잡아 여러 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