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오는 8월 열리는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를
대상으로 관광 프로그램을 운용합니다.
전주시는 잼버리 기간 8일 동안
국립무형유산원과 향교, 경기전과
전라감영 등을 둘러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하루 평균 400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통역과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자원봉사자 50명도 배치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