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내일(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와
경기합니다.
대구를 이기면 올 시즌 처음으로
연승을 거두게 됩니다.
전북은 최근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로
분위기를 되살리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3일 라이벌 울산과의 경기에서
핵심 공격수 조규성이 결승 득점을 올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