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 기록물과 4.19혁명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등재가 확정된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은
사발통문과 농민군의 편지,
전봉준 장군의 심문 기록인 전봉준 공초 등
185건입니다.
유네스코는 동학농민혁명이
민중들이 자발적으로
국가의 위기를 해결하고,
평등 사회를 이루기 위해 벌인
무장투쟁이라며 민관 협치를 위해 세운
집강소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민주주의 실험이라고 평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