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개막된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내일 막을
내립니다.
내일 오후 전라감영에서 열리는 폐막식은
'특별한 희망의 시작'을 주제로 치러지며
임원과 선수 등
4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폐막식에서는
국악과 트로트 등의 공연이 진행되고,
다음 개최지인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조직위원회에 대회기가 전달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