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과 부안 국가 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됐습니다.
전라북도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집행 이사회에서
고창과 부안이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는 다섯 번째 세계지질공원이자
해안형으로는 첫 사례입니다.
전라북도는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센터 조성 등 다양한
생태체험 시설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