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전북교육감은
스승의 날을 맞아 전주 신흥중학교에서
교사들을 격려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 교육감은
그동안 김영란법 등의 이유로
스승의 날 행사가 사라지거나 축소됐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없애고
교사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본래 취지를
되살려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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