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대둔산 축제가 13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완주군은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중단한 대둔산 축제를
다음 달 3일과 4일 이틀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명랑 운동회와 보물찾기,
북 토크 콘서트 등이 진행되고
케이블카 이용 요금이 30% 할인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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