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백승호가
12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백승호는 지난 10일 수원 원정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3대0 승리를 이끌었고
팀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수원을 잡은 전북은 10위에서 7위로
올라섰습니다.
전북은 일요일인 오는 14일
인천과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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