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이
오늘 오전 11시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1894, 그날을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과
유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동학농민혁명군의 넋을 기렸습니다.
또, 제56회 동학농민혁명 기념제에서는
동학농민혁명을 기념하기 위한
퍼포먼스와 사생대회 등이 펼쳐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