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어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수원 FC를 3 : 0으로 꺾었습니다.
전북은 경기 시작 21초 만에 맹성웅의
패스로 만들어진 문선민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고, 백승호의 멀티골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어제 승리로 전북 현대는
리그 10위에서 7위로 오르며
강등권에서 빠져나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