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이
내일 오전 11시,
정읍시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열립니다.
내일 기념식에는 문체부 제1차관과 유족 등
500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문체부는 추모 행사와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유족 등록 통지서 전달식도
진행합니다.
정부는 지난 2019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5월 11일에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을 열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