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후백제 역사 문화권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전주시, 군산시, 무주군, 진안군 등
8개 시.군과 후백제 역사 문화권 전담 팀을
구성했습니다.
역사 문화권 전담팀은
한 달에 한 차례씩 정기 회의를 갖고
후백제 역사문화권을 정비하기 위한
시행계획을 수립하며, 가능한 사업도
발굴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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