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 박람회가
오는 10월 익산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도시혁신 산업 박람회는
도시 재생 사업의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로
지방 중소도시에서 개최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익산시는 닷새간의 박람회 기간,
민간기업 75곳과 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익산을 찾을 예정이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