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개막한
전주국제영화제 나흘째를 맞아
상영관마다 영화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전주영화의거리 일대에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공연 등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올해 영화제 입장권은 개막전에 80% 이상이
팔렸는데, 전주시민들을 위한 무료 상영도
적지 않습니다.
올해 영화제는
다음 달 6일까지 계속됩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