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문화 도시들의
문화교류 행사인 '동아시아 문화도시'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개막했습니다.
내일 동아시아 영화 특별전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동아시아 청년문화 콘퍼런스,
청소년 전통놀이 축제,
동아시아 무형 유산 박람회 등
모두 17개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는 전주와 함께
문화도시로 선정된
중국 청두시·메이저우시와
일본 시즈오카현에서도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