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종교 관련 건축물과 장소 등에 대해서도
지자체의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의회는
도지사가 종교문화 유산 위원회를 꾸려
종교문화 유산을 선정한 뒤
보존하고 활용하는 조례를
의결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전북은 다양한 종교문화 유산의 보고로
종교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