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양파가 우수한 품질을 인정 받아
내년에도 대만 수출길에 오릅니다.
지난 주말 열린 김제 문화재 야행이
더운 날씨에도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올해 대만에 수출된 남원 양파는
천9백여 톤.
소비자들의 큰 호응에 힘 입어
내년에는 더 많은 2천5백여 톤이
대만에 수출됩니다.
2014년 수출을 시작한 남원 양파는
올해 최신식 설비까지 가세해
대만, 미국, 베트남으로
시장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강조/남원시 원예산업과장]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에 대한 수출 확대로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 나가겠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이틀에 걸쳐 열린
'김제 문화재 야행'이 폭염 속에서도
큰 호응을 얻으며 막을 내렸습니다.
조선시대 행정기관인 김제 관아와
국립교육기관인 김제 향교에는
늦은 밤에도 옛 정취를 느끼고
전통 체험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박준배/김제시장] 00' 24'
'김제 문화재 야행'을 통하여 우리 조선시대의 삶을 직접 체험해보고 우리 문화를 느끼고 즐기는 그런 좋은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다가오는 74번째 광복절을 맞아
임실군이 SNS에서 태극기 달기
인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오는 15일까지 임실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댓글과 함께
국기게양 인증 사진을 올리면 됩니다.
순창군이 오는 10월 열리는
세계발효소스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참가 기업에게는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은 다음 달 30일까지
순창군 장류사업소 전화나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