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열리는
아시아 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자원봉사자가
모두 선발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일반 1천2백여 명, 통역 580여 명 등
모두 1천8백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대회 기간인
다음 달 10일부터 13일 동안
선수단 통역과 입출국,
교통 수송 등을 도울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