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전시 상황에 대비해 만들어진
완산벙커를 문화관광시설로 만듭니다.
전주시는
완산벙커를 빛과 영상을 통해
가상현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7월 착공해 내년 2월 완공 예정으로
공사비는 70억 원입니다.
완산벙커는
1973년에 완산칠봉에 만든 땅굴형 벙커로
2005년에 폐기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