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 기록물과
4.19혁명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등재가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국제자문위원회가
두 기록물에 대해 등재 권고 판정을 내려
다음 달 열리는 집행이사회에서
최종 등재 승인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등재되는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은
동학농민군의 임명장과 회고록,
조선 정부의 기록물과 민간인의 일기 등
185건에 이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