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구와 공승연이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진구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등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공승연은 2021년 영화제 때
한국경쟁 부문에서 배우상을 받아
전주국제영화제와 인연이 깊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개막식은
오는 27일 저녁 6시 30분부터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에서 열립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