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남원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반다비 체육센터 공모에 추가 선정돼
국비 7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하는 반다비 체육관은
지난 2019년도부터 시작돼
전북에서는 지난해 부안과 익산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전북에서는 이에 따라
공사 중이거나 선정된 곳까지 포함하면
모두 10곳의 반다비 체육관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