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사흘간
익산 왕궁리 유적에서 열린
익산 문화재 야행에 3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익산시는 벚꽃과 어우러진 경관 조명에
백제시대 의상을 입고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과 역사 해설 등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오는 7월,
유네스코 세계 유산을 활용한
백제 역사 유적 세계 유산 축전을 개최하고
9월에는 미륵사지 문화유산
미디어 아트 페스타를 열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