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의 퇴임 뒤
삶을 그린 영화 '문재인입니다'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됩니다.
이 작품은 앞서 '노무현입니다'를
제작한 이창재 감독의
신작 다큐멘터리로,
전주 시네마 프로젝트의
세 번째 상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영화제 조직위는 정치인을 다룬
작품 대부분이 재임 기간에
초점을 맞췄지만, 이 작품은 그런
관행에서 벗어난 게 인상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