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일요일인 오는 9일,
안방인 전주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시즌 6번째 경기를 치릅니다.
개막 이후 5경기에서 1승 1무 3패로
8위에 처진 전북은 반등을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입니다.
시즌 초반 전북의 부진에
팬들이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고
허병길 구단 대표는
사과문을 내기도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