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4.4 만세운동 104주년 기념식이
문용기 열사 유족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항일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1919년 4월 4일, 익산 남부시장에서
남전교회 최대진 목사와
문용기 열사가 주도한 4.4 만세운동에는
당시 1천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일제에 항거했고, 문용기 열사는
시위 현장에서 일제 헌병의 칼에 맞아
순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