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이 복귀한 전주 KCC가 연장 혈투끝에
수원 KT를 89대 88로 꺾고
플레이으포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전주 KCC는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T 에이닷 프로농구에서
80대80으로 4쿼터를 마친 뒤
연장전에 들어갔고,
경기 종료 1초 전 허웅이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하며 1점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6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전주 KCC는 오는 29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홈 경기를 치릅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