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사선문화제전위원회가
임실 3.15 독립 만세운동 104주년을 맞아
특별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강연회는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만세 운동을 주도한 임실 출신
박준승 선생의 삶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강연회에 앞서
박 선생의 고향인 임실 청웅면에서는
기념식과 만세 운동 재현 행사가
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