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시즌 개막 후 첫 승을 거뒀습니다.
전북현대는
오늘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이른바 호남 더비에서
2 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전북은 문선민 선수가
후반 28분과 30분에 멀티골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전북은 오는 19일 대구FC를 상대로
연승 사냥에 나섭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