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KCC가 2연패 이후 2연승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KCC는 오늘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T 에이닷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78 대 75로 승리했습니다.
6위인 KCC는 7위 KT와의 격차를
1.5경기로 벌렸습니다.
한편, 지난달 발목 부상을 입은 허웅은
빠른 회복세로 이르면 오는 15일
고양 캐롯과의 원정 경기에서 복귀할
전망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