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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화학·탄소·전자기업 피해 우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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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화학·탄소·전자기업 피해 우려

일본의 수출규제로 전북의 화학과 탄소, 전자부품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전라북도는 민주당 전북도당과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대책을 논의한 결과 현재 드러난 기업 피해는 크지 않지만, 이번 사태가 계속되면 일본 소재 의존도가 높은 화학과 탄소, 전자분야에서 기업들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기업에게 경영안정자금 등을 지원하거나 부품의 국산화를 유도하기 위해 상공회의소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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