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오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을 상대로
올 시즌 첫 홈경기를 치릅니다.
울산과의 개막전에서 패한 전북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해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북은 최근 수원과의 리그 10경기에서
9승 1패로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이날 홈경기에서는 연예인들의 시축과
태권도단 특별공연 등이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