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을 대표하는 원로 서예가
우관 김종범 선생의 전시회
'전라북도 예술의 맥'이 오는 29일까지
전주 아트불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초대전인 이번 전시에서는
우관 김종범의 작품 1천2백여 점 가운데
'금강경'과 '상거' 등 열 다섯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김종범 선생은
대한민국 미술인상과 목정문화상 등을
받았으며,
천안 독립기념관 윤봉길 의사 기념비와
완주군 송광사의 금강문 현판 등이
대표작으로 꼽힙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