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주년 3.1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기념행사들이
시군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북도는 도청 공연장에서
광복회원과 학생 등 9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또 군산과 남원에서는
수백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3.1 만세 운동을 재현하는 등
행사가 잇따랐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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