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계소리축제 신임 조직위원장에
이왕준 명지 의료재단 이사장이
취임했습니다.
이 신임 위원장은 전주세계소리축제를
전북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지난 10여 년간 축제를 이끌어온
김한 조직위원장과
박재천 집행위원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