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포 허웅이 부상으로 이탈한
프로농구 전주 KCC가
4연패 사슬을 끊어냈습니다.
KCC는 어제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T 에이닷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홈경기에서 73 대 68로 이겼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KCC 라건아는
22점, 15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정창영 18점, 이승현이 16점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KCC는 18승, 24패를 기록하며
6위로 한 단계 올라섰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