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아태 마스터스 대회 참가자들이
공항과 숙소, 경기장 등으로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수송버스 668대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북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회 기간에
차량 공급과 체계적인 운행 관리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세버스운송조합은
차량 운행 관제 시스템을 설치해서
실시간으로 차량 운행 상황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