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울산에서 울산현대와 개막전을
치릅니다.
지난해 리그 1, 2위 간 맞대결에
팬들의 관심은 뜨겁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팔린 입장권만
2만 6천 장이 넘습니다.
지난 시즌 리그 왕좌를 울산에 내준 전북은
팀 핵심 공격수 조규성과 아마노 준,
이동준 등을 내세워 정상 탈환을 노립니다.
또한, FA컵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까지
3관왕에 도전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