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신동으로 불리는 김태연 양이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홍보대사에
위촉됐습니다.
잼버리 조직위원회는 김태연 양이
잼버리 홍보 영상과 포스터 등에 출연하고
현장 홍보 활동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11살로 부안 출신인 김태연 양은
8살 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에서
판소리 초등부 대상을 받았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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