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조선 말 활터 건물인 기령당과
최성일 한지 장인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전주 기령당은
1844년 군자정이란 활터 건물로 지어져
현재는 경로 시설로 이용되는 있으며,
조선 후기 한옥의 변화 과정과 건축 기법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최성일 한지 장인은
국산 닥나무와 천연잿물 등으로 만드는
전통 한지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