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아태 마스터스 대회 홍보 영상을 놓고
논란이 일자 뒤늦게 수정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전라북도가 유튜브에 올린
2초 41초 길이의 공식 홍보 영상에는
연애를 못해본 40대 남성이
10살 어린 소개팅 여성의 환심을 사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 때문에
메시지의 적정성 논란이 인 데다
구성이 엉성한데도 1천만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등 논란이 커지자
전라북도는 내용을 고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