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군산 꽁당보리축제가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군산시 미성동 국제문화 마을에서
열립니다.
군산시는 주민협의체와
축제 추진위를 구성하고,
축제장 주변 농경지 14ha에
흰찰쌀보리와 유채, 메밀과 해바라기 등
경관 작물을 심었습니다.
축제추진위는 개선과제로 지적됐던
주차장과 화장실 등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