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에 도내에선 장수군과 무주군이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문화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지역에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으로
장수군과 무주군에는
버스터미널과 전통시장 등에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이 조성되고
문화 행사도 매년 개최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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