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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여름철 전지훈련지로 인기 (시군)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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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여름철 전지훈련지로 인기 (시군)

남원이 각종 체육 선수단의 여름철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임실에서 훈련 중인 베트남의 양궁대표팀은 관광명소를 돌아보며 추억을 쌓았습니다. 주혜인 기잡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남원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선수단으로 더욱 부산해졌습니다. 최근 서울 인라인하키 주니어팀과 대한 장애인 체육회 꿈나무 선수단에 이어 경남, 광주의 초등학교 태권도 선수단이 잇따라 남원에서 훈련을 마쳤습니다. 이번 주에는 서울,경기 등에서 게이트볼 선수단도 남원을 찾을 예정입니다 강 병 보 보치아 전임지도자 천혜의 자연환경과 좋은 시설, 먹거리 그리고 숙소까지 훈련하기에는 굉장히 좋은 환경이라서 저희가 여기까지 훈련을 오게 되었습니다. 진안군은 올해 치매안심마을 제1호로 마령면을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습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생활할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김금주 진안군치매안심센터장 힘든 농촌생활로 제대로 관리가 안 되신 노인들에게 인식개선능력, 건강관리, 영양관리 등 통합적인 치매예방 활동에 힘쓰겠습니다. 임실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베트남 양궁대표팀이 임실 관광투어를 하며 추억을 쌓았습니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베트남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고 전북과의 교류도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jtv뉴스 주혜인입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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