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처음으로 도입한
전라북도 명장 세 명을 선발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제과.제빵과 이.미용, 차량철도 등
세 개 분야에서
세 명의 전라북도 명장을 선정하고
증서와 명장패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에게는 한 해 3백만 원씩,
5년간 모두 1천5백만 원의 기술 장려금도
지급됩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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