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KCC가
어제(24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고양 캐롯을 90대 83으로 제압했습니다.
KCC 허웅은 모두 14점을 넣고
어시스트 6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라건아는 18득점에 9리바운드로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2연승을 달린 전주 KCC는 리그 6위로,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