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에이닷 프로 농구의 전주 KCC가
가드 허웅과 함께 뛸 필리핀 선수를
영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 시즌 선두권을 달리는
안양 KGC와 울산 현대모비스는
아시아쿼터 몫으로 필리핀 선수를 영입해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KCC는 올 시즌
FA인 허웅과 이승현을 데려왔지만
당초 기대와 달리 중하위권에 머물자,
조만간 필리핀 선수를 영입해
순위 상승을 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