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프로 축구 구단 두 팀이
카타르 월드컵에서 1경기 2골을 넣은
전북 현대 조규성을 영입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조규성을 영입하려는 유럽 구단은
스코틀랜드의 셀틱과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팀은 조규성이
월드컵에서 2골을 넣은 것은 물론
올해 K리그의 득점왕 출신인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전북 현대는
이적료를 비롯한 유럽 팀의 조건이 좋으면
협상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